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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육상팀 성진석 선수
아시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 "금메달" 쾌거
장선   2016-06-17 오후 12:42:48


안산시청 육상팀 소속 성진석 선수가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세단뛰기 금메달을 차지하며 안산시의 명예를 드높였다.

성진석 선수는 지난 6월 7일 열린 아시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세단뛰기 결승에서 16m 19를 기록하며 중국의 류밍쉬안(16m 05)과 인도 소누 쿠마르(15m99)를 제치고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현빈(18·울산스포츠고) 선수는 남자 400m 허들 결승에서 52초55로 동메달을, 송윤화(18·만리포고) 선수는 남자 10,000m 경보에서 45분38초45로 역시 동메달을 획득했다.

총 14명의 선수가 참가한 한국 주니어육상선수단은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한국팀에서 차지한 금메달을 안산시청 육상팀 소속 선수가 획득하며 다시 한번 안산시는 육상의 메카임을 확인했다.

총 14명의 선수가 참가한 한국 주니어육상선수단은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 앞서 성 선수는 지난해부터 멀리뛰기와 세단뛰기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며 춘계대회, 추계대회, 종별선수권, 2015 홍콩 INTER-CITY 선수권대회 등에서 지난해 개최된 각종 대회에서 부동의 1위를 놓치지 않고 수성하고 있다.
이미 성 선수는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멀리뛰기와 세단뛰기에서 2관왕을 자치했다. 지난해 전국체육대회 당시 세단뛰기 16m11의 기록은 26년 만에 나온 것으로 대회 신기록을 성 선수가 갈아치웠다.

한편 부산 세정상고 출신인 성 성수는 어린시절 부터 안산시청 육상팀 이영숙 감독에게 낙점을 받아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된 올해부터 안산시청 육상팀의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성 선수는 부모가 국가대표 육상 선수로 활약한 육상 명문가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성낙갑 씨는 허들 선수, 어머니 조민자 씨는 100m 단거리 선수다. 또한 작은 아버지 성낙훈 씨도 단거리 육상 선수 출신이며 가족 모두 국가대표 육상 선수로 활동한 진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성진석 선수를 지도하고 있는 이영숙 안산시청 감독은 "부모에게 물려 받은 훌륭한 유전자에 스피드와 신체적 조건까지 모두 좋은 선수"라며 "육상 선수는 24세 25세가 전성기라 성진석 선수는 앞으로 안산시 이름을 빛낼 촉망받는 선수"라며 안산시민들의 많은 격려와 사랑을 당부했다.

/장선/
ⓒ 우먼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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